나라장터 투찰 도우미

투찰가를, 근거와 함께.

나라장터 복수예가를 시뮬레이션하고 그 발주기관의 과거 개찰로 보정해, 추천 투찰금액과 “왜 이 값인지”를 같이 드립니다.

공고번호를 넣으면 기초금액 · 예가범위 · 낙찰하한율 · 발주기관 · A값을 공고에서 불러옵니다. 없으면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추천 투찰금액 · 예시 공고

263,902,016 원

적용 사정률 101.22% · 기초금액 대비 88.86%

(예정가격 300,620,509원 − A값 1,000,000원) × 낙찰하한율 87.745% + A값 = 263,902,016원

실제 계산 예시입니다. 낙찰하한율은 서비스가 고정해 둔 값이 아니라 공고문에 적힌 값을 공고마다 입력받습니다 — 위 87.745%도 그렇게 넣은 값입니다.

검증 지표

79.763% 예측 80% 구간이 실제 예정가격을 담은 비율
95.451% 예측 95% 구간이 실제 예정가격을 담은 비율
29,234건 다시 예측해 본 과거 개찰 건수

2020년 1월 2일부터 2026년 8월 7일까지의 개찰 29,234건을 개찰일 순서대로 다시 예측한 결과입니다. 한 건을 예측할 때는 그 개찰일 이전 데이터만 썼습니다. 보정 계수 하나까지 시점 이전 데이터로만 다시 맞춘 대조 실행에서는 95% 구간이 95.433%였습니다.

현재 보유한 과거 개찰 이력 141,559건 · 최신 개찰일 2026-10-08 — 매일 갱신됩니다.

작동 방식

1. 복수예가 시뮬레이션

기초금액을 기준으로 예비가격 15개를 만들고, 입찰자들이 2개씩 골라 다빈도 상위 4개를 평균 내는 과정을 수만 번 재현해 예정가격의 분포를 얻습니다.

추첨 자체는 무작위입니다. 어떤 도구도 이번 한 건의 결과를 맞힐 수 없습니다. 우리가 계산하는 것은 개별 결과가 아니라 값이 놓일 구간입니다.

2. 발주기관 이력 보정

그 발주기관의 과거 개찰 사정률 경향을 반영해 분포를 좁힙니다. 같은 복수예가 방식이라도 기관마다 결과가 다르게 쌓입니다.

그 기관 표본이 부족하면 같은 계열 기관을, 그것도 부족하면 이론 분포만 씁니다. 어느 단계를 썼는지는 추천 화면에 그대로 적습니다.

3. 하한 통과 지점 선택

낙찰하한율과 A값을 적용해 하한선을 계산하고, 그 하한을 통과할 확률이 가장 높은 지점을 추천 투찰금액으로 제시합니다.

사정률
예정가격 ÷ 기초금액. 기초금액 대비 예정가격이 몇 %로 정해졌는지를 뜻합니다.
투찰률
투찰금액 ÷ 예정가격. 예정가격 대비 얼마를 써냈는지를 뜻합니다.
A값
국민연금·건강보험·퇴직공제부금비·노인장기요양보험·산업안전보건관리비· 안전관리비·품질관리비 7개 법정경비의 합. 하한 계산에서 이 금액은 곱하지 않고 더합니다.
낙찰하한율
이 금액 아래로 쓰면 무효가 되는 기준 비율. 공고마다 다르고 규정 개정으로 바뀌므로 서비스가 고정하지 않고 공고문 값을 입력받습니다.

예측이 실제로 어디에 떨어졌는지

백테스트 검증 — 과거 개찰을 다시 예측한 결과입니다.

공고 (마스킹) 개찰일 예측 80% 구간 (사정률) 실제 사정률 구간 포함
R26B…239 2026-08-06 99.1~100.96% 99.75% 포함
R26B…517 2026-06-26 98.92~100.88% 99.97% 포함
R26B…789 2026-06-10 99.02~100.99% 99.3% 포함
R26B…390 2026-06-01 99.09~100.92% 100.66% 포함
R26B…795 2026-05-29 98.95~101.01% 98.71% 미포함
R25B…925 2026-01-07 99.04~100.95% 99.34% 포함
R25B…533 2025-11-19 99.05~100.95% 100.14% 포함
R25B…968 2025-11-07 99.04~100.95% 99.52% 포함
R25B…703 2025-07-07 99.04~100.96% 100.06% 포함
R25B…388 2025-03-31 99.04~100.96% 98.24% 미포함
R25B…622 2025-02-25 99.02~100.97% 98.65% 미포함
R25B…038 2025-02-07 99.01~100.99% 99.33% 포함

이 12건은 공개 수집분에서 추출했습니다. 구간에 들어오지 않은 건도 반드시 포함되도록 뽑았고, 우리에게 유리한 건만 고르지 않았습니다. 실제 고객 추천의 예측-실측 대조는 개찰 결과가 쌓이는 대로 이 표를 대체합니다.

우리가 하지 않는 것

투찰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전자조달의 이용 및 촉진에 관한 법률」 제20조는 전자입찰에 참여할 목적의 인증서 양도·대여를 금지합니다. 우리는 고객사 인증서를 맡아 달라고 요구하지 않고, 받지도 않습니다. 금액을 계산해 드리고, 제출은 사용자가 직접 합니다.

낙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복수예가는 추첨입니다. 보장한다는 말은 이 시장에서 사실이 아닙니다.

추첨번호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15개 예비가격은 순번이 무작위로 배정돼 저장됩니다. 번호와 금액 사이에 미리 볼 수 있는 관계가 없어서, 번호를 골라 드리는 기능은 만들 근거가 없습니다. 이 단계는 도울 수 없다고 적어 두는 편이 정직합니다.

인증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씁니다.

데이터·보안 사실

조달청 공공데이터 OpenAPI 정식 경로

화면을 긁어오는 방식이 아니라 조달청이 공개한 데이터 개방 표준 서비스를 씁니다. 나라장터 화면이 개편돼도 데이터 경로가 끊기지 않습니다.

업체별 분리

입력한 공고, 계산한 추천, 기록한 개찰 결과는 소속 업체 계정에만 보입니다. 소속 범위를 벗어난 조회는 접근 거부가 아니라 ‘없음’으로 응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 다른 업체의 기록이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알 수 없습니다.

실투찰 이력은 영업비밀로 취급합니다

우리 회사의 투찰금액과 낙찰 여부는 업체 계정 안에만 남고, 공용 통계에 섞이지 않으며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취득하지 않은 보안 인증은 적지 않습니다.

낙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근거를 드립니다.

복수예가는 추첨이라 어떤 도구도 결과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대신 검증된 분포와 그 이유를 드리고, 최종 판단은 사용자의 몫입니다.

본 서비스의 추천은 통계적 참고자료이며 낙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 투찰 금액의 결정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낙찰하한율·예가범위 같은 규정값은 서비스가 고정하지 않고 공고마다 공고문에 적힌 값을 입력받습니다.